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LG화학 오창공장 '사랑의 빵 나눔'

노경 합동 봉사활동 참여… 결식아동 전달

  • 웹출고시간2019.11.11 17:00:34
  • 최종수정2019.11.11 17:00:34

LG화학 오창공장 임직원들이 11일 청주 (사)징검다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지역 결식아동에게 전달할 '사랑의 빵'을 만들고 있다.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LG화학 오창공장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LG화학 오창공장은 11일 주재임원 박현식 전무, 노동조합 이상준 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노경 합동으로 결식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했다.

'사랑의 빵 나눔'은 현재 5천여 명을 넘어선 청주 지역 결식아동의 아침식사 대용으로 직접 만든 빵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날 LG화학 오창공장 임직원들은 (사)징검다리 사랑의 빵 나눔터를 방문해 직접 반죽을 하고 빵을 구웠다.

따끈하게 구워 낸 빵은 지역 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아침식사를 거르는 결식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된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해종 더불어민주당 중부3군 지역위원장

[충북일보 최대만기자] 충북 중부3군(증평·진천·음성)은 최근 다양한 지역발전 사업이 봇물을 이루면서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1천500여억 원(민자 1천300억 원) 규모의 관광특구(에듀팜) 사업이 증평군에 추진 중이고, 진천군에서는 혁신도시 조성과 도시개발사업(성석지구)이 완성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충북 산업의 중심인 음성군에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비 36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 진행 중이다. 새 옷으로 갈아입고 있는 중부 3군은 도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인구증가가 가속화되고 있는 곳이다.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이들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 산업화 등을 조기에 이룰 것으로 판단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내년 4월 총선에 대한 중부3군 유권자들의 관심은 이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에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임해종(62) 중부3군 지역위원장은 경제기획원,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기획재정부에서 30년 동안 근무하며 우리나라 경제전반을 기획하고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부3군 주요사업이 반드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