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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부강역~북대전 IC 도로 내년에 설계 시작될 듯

국회 상임위 내년 예산안 심의에서 착수비 2억 통과돼

  • 웹출고시간2019.11.10 15:32:40
  • 최종수정2019.11.10 15:32:40

세종 신도시와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광역도로 노선도.

ⓒ 행복도시건설청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과 대전을 연결하는 2개 주요 도로(총 연장 14.9㎞· 왕복 4차로)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에 따르면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상임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 심의에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신도시 5생활권~부강역' 구간은 당초 정부가 책정한 110억 원보다 68억 원 늘어난 178억 원이 반영됐다.

또 이 도로와 연계되는 '부강역~경부고속도로 북대전 인터체인지(IC)' 구간은 기본설계 착수비 2억 원이 반영됐다.

바른미래당 김중로 국회의원.

ⓒ 김중로 국회의원실
신도시 동측우회도로의 일부인 5생활권~부강역 구간은 2021년 4월,부강역~북대전 인터체인지 구간은 2026년 각각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중로 국회의원(바른미래당 비례대표·세종시당위원장)은 "행복청이 요구한 예산이 삭감이나 조정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힘썼다"고 밝혔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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