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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주농협, 테크노폴리스 내 송절지점 개점

주민·조합원 금융편의 제공

  • 웹출고시간2019.11.04 17:28:56
  • 최종수정2019.11.04 17:28:56

서청주농협이 4일 청주시 흥덕구 송화로에서 송절지점 개점식을 하고 있다. (왼쪽 다섯번째부터) 박노학 청주시의원, 김태종 충북농협 본부장, 정영근 서청주농협 조합장. (오른쪽 세번째부터 왼쪽으로) 박상돈 충북도의원, 이우균 청주시의원, 연철흠 충북도의원, 김현기 청주시의회 부의장.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서청주농협은 4일 청주시 흥덕구 송화로에 '서청주농협 송절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송절지점은 서청주농협의 다섯 번째 지점이다. 지상 1층 자동화코너, 지상 2층 신용점포와 '신토불이 농산물' 판매코너도 갖췄다.

지점 개설로 인근 조합원들과 테크노폴리스 지구 아파트 주민들이 다양한 금융편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점식에는 연철흠·박상돈 충북도의원, 김현기 청주시의회 부의장 등 지역 인사와 김태종 충북농협 본부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개점을 축하하고 서청주농협의 번영을 기원했다.

정영근 서청주농협 조합장은 "테크노폴리스 지역의 조합원과 주민들에게 친절과 봉사로 모실 것임을 약속한다"며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해 알차고 내실있는 협동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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