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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은면자율방재단, 성금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기탁

  • 웹출고시간2019.11.04 13:43:25
  • 최종수정2019.11.04 13:43:25

노은면자율방재단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지정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시 노은면자율방재단이 지역을 살리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4일 노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방재단은 평소 환경정비 활동은 물론 각종 재난예방을 위한 사전예찰, 대응 복구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단체다.

특히 지난 여름 집중호우 시 지역 내에 담장이 전도되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속히 응급복구에 참여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활약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권희성 단장은 "점점 삭막해져가는 현대사회에서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 활동을 통해 살맛나는 행복한 노은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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