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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29 10:25:00
  • 최종수정2019.10.29 10:25:00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지난 28일 오후 3시께 단양군 단성면 한 도로에서 경운기를 몰던 A(59)씨가 땅에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나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오르막길에서 경운기가 뒤로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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