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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종합사회복지관, 이마트충주점과 함께하는 바자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정 나눠

  • 웹출고시간2019.10.16 11:35:09
  • 최종수정2019.10.16 11:35:09

이마트 충주점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이 계절카페바자회를 열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이마트충주점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이 16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앞 주차장에서 계절카페바자회 '어느 가을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는 이마트에서 기증한 의류, 잡화류, 유아용품, 생활용품 등 약 2천여 점의 물품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 판매됐다.

행사는 지역민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를 위해 CS코리아에서 생닭 700마리, 사과한과에서 한과 3상자, ㈜선앤두에서 소시지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 물품들은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민들에게 판매됐다.

이날 행사는 바자회 뿐 아니라 재능기부로 구성된 다독임 북까페와 기업은행·아이들과미래재단에서 후원해 준 희망놀이터도 개방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 수익금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광훈 관장은 "바자회를 위해 물품을 후원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지역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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