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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7 16:07:23
  • 최종수정2019.10.07 16:07:23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청주오송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2일 복지관 야외에서 '2회 오송 돌다리 못 직거래장터'를 연다.

오송지역 23개 농가가 참여하는 이 날 직거래장터에는 쌀·대추·배·오이·표고버섯 등 각종 과일과 채소 등 30여개의 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송도서관 아이락(樂)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동극공연, 아빠와 함께하는 책놀이터,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오송주민자치위원회·오송새마을부녀회·오송자원봉사대는 떡볶이·어묵·파전·튀김 등 먹을거리 부스도 운영한다.

지역주민 10명으로 구성된 오송 돌다리 못 밴드는 올해 세 번째 정기공연을 이날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김창수 오송종합사회복지관장은 "오송 지역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경제교류활성은 물론 주민 간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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