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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9.26 11:13:37
  • 최종수정2019.09.26 11:13:37

진천군이 백사천 자전거도로변에 조성한 코스모스 꽃길이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진천군이 지난 7월 백사천 자전거 도로변에 식재한 코스코스가 만개해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

군은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여름부터 2만㎡의 코스모스길을 조성했다.

자전거도로를 따라 1km에 이르는 꽃길은 현재 코스모스가 만개한 상황으로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40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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