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7.14 14:59:12
  • 최종수정2019.07.14 14:59:12

3D프린팅센터 교육생모집 포스터.

ⓒ 충주시
[충북일보=충주]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은 22일 충북지역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충주캠퍼스 공동실험관에서 'SW 창의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창의적 역량개발을 위해 마련했으며, 파이썬 코딩과 3D프린터로 도장 만들기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이뤄진다.

박성준 무한상상실 단장은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코딩 및 3D프린팅 기초에 대해 배우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기반의 과학기술과 ICT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무한상상실 홈페이지 및 전화(849-1641)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 최초로 임기 8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소신과 지역에 대한 사랑.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가치를 중시하는 모습은 여전했다. 그래서 위기의 충북 건설협회 대표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화두가 된 청주 도시공원과 관련한 입장은 명확했다. 지자체를 향해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충북 건설협회 최초로 4년 연임을 하게 된 소감은 "지난 1958년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설립된 이래 13명의 회장이 있었다. 저는 24대에 이어 25대까지 총 8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제가 잘해서 8년간 회장직을 맡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난 임기동안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그 노력의 결과를 완성해달라는 의미에서 회원사들이 만장일치로 연임을 결정했다고 생각한다." ◇건설업계, 지금 얼마나 힘든 상황인가 "업계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와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전체 산업생산지수에서 건설업이 14%가량을 차지한다고 하지만, 민간공사를 빼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체감된다. 충북도의 경우 발주량이 지난해대비 38% 정도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