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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여원 주무관, '2019 전국 지적연수대회' 대상 수상

공간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현장조사 방법 연구', 효과성 부문서 높은 평가 받아

  • 웹출고시간2019.07.05 16:15:43
  • 최종수정2019.07.05 16:15:43
[충북일보] 라여원(사진) 충북도 토지정보과 주무관(시설7급)이 5일 국토교통부가 경기도 용인시 한화 베잔송리조트에서 주최한 '2019 전국 지적연수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시·도별 우수과제(총 15편)를 각각 발표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창의성, 내용구성, 완성도, 효과성, 국민편익, 정책반영 가능성 등을 고려해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라 주무관이 발표한 '공간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현장조사 방법 연구'는 현장조사 방법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대폭 감소시켜 효과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라 주무관은 "도민에게 고품질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적업무가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토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적제도 전반에 관한 발전방안 연구과제를 사전 공모했으며, 각 지자체는 자체 평가기준에 따라 우수 연구과제 1편씩을 선별해 이번 지적연수대회에 출품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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