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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사업 공모 '맞손'

충북도립대·옥천군·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 협약 체결
사업 공모 참여 위한 협력사업·네트워크 형성 추진 등 협력

  • 웹출고시간2019.03.18 12:58:19
  • 최종수정2019.03.18 12:58:19

김재종 옥천군수,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 이혜진 옥천교육장 등이 18일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사업 공모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충북도립대학교
[충북일보=옥천] 옥천군과 충북도립대학교,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사업 공모' 참여를 위해 18일 손을 잡았다.

충북도립대에 따르면 이날 옥천군청 옥천군수실에서 김재종 옥천군수와 이혜진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사업은 혁신적인 창작 및 창업활동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제조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 기관은 사업공모 선정을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협력사업의 정보교환 및 사업협력추진에 나서며, 각종 행사 공동주최 및 진행, 사업 네트워크 형성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옥천군과 옥천교육지원청 모두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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