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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중원문화재단, 음악창작소 직원 공개채용

음반제작, 공연지원, 신진 뮤지션 발굴

  • 웹출고시간2019.02.21 13:42:18
  • 최종수정2019.02.21 13:42:18
[충북일보=충주] 충주중원문화재단이 음악창작소에 근무하게 될 재량을 갖춘 계약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소장 1명과 기획 분야 1명, 엔지니어 1명 등 모두 3명이다.

지원 자격은 재단 인사관리 규칙(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10조의 결격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심사는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와 실무평가, 면접심사 등으로 진행된다.

공고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충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접수 마감은 내달 4일 오후 6시까지며, 중원문화재단 이메일을 통해서만 지원 할 수 있다.

음악창작소는 음악을 감상하고 공연하는 모든 것이 가능한 공간으로, 뮤지션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음반제작과 공연지원, 신진 뮤지션 발굴, 지역민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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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