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아동수당 신청률 보은 '최고'

충북 평균 82.2% 기록
보은 91.9%로 가장 높아
내달 21일 수당 첫 지급

  • 웹출고시간2018.08.16 21:07:58
  • 최종수정2018.08.16 21:08:02
[충북일보] 충북도내에서는 보은군의 아동수당 신청률이 91.9%를 기록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에 따르면 충북은 다음달 첫 지급되는 월 10만 원의 아동수당 지원대상 10명 중 8명이 신청을 했다.

도내 아동수당 지원 대상은 모두 7만4천400여 명이다.

지역별로는 청주시가 전체의 절반이 넘는 4만4천500여 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충주시 8천500여 명, 제천시 5천500여 명, 보은군 990여 명, 옥천군 1천480여 명, 영동군 1천500여 명, 증평군, 2천240여 명, 진천군 4천100여 명, 괴산군 770명, 음성군 4천50여 명, 단양군 710여 명 등이다.

지난 10일 현재, 충북지역 아동수당 평균 신청률은 82.2%이다.

보은군이 91.9%로 가장 높고 옥천군이 91.7%로 뒤를 따랐다.

이밖에 청주시 80.9%, 충주시 84.8%, 영동군 85.5%, 증평군 84.6%, 진천군 80.8%, 괴산군 81%, 음성군 87.1%, 단양군 81.3% 순이다.

아동수당은 소득 인정액이 3인 가구 월 1천170만 원, 4인가구 월 1천436만 원의 기준 이내에 있는 0세에서 만 6세 미만 아동(2012년 10월 출생까지)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 10만 원씩 지급된다.

첫 급여는 추석연휴로 인해 오는 9월 21일 첫 지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아직 아동수당 신청을 하지 않은 가구는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를 이용해 9월 안으로 신청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신청 가구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아동수당 누락가구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청주 문화영토 넓힌 4년…변광섭 대표 "저의 꿈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