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7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영진엘리베이터(주)와 맥가이버단 출동서비스 실시

칠금금릉동 독거노인 2가구 방문, LED등 교체
부엌 씽크대수전설비 보수, 전기안전점검 실시

  • 웹출고시간2018.04.10 14:27:08
  • 최종수정2018.04.10 14:27:08

충주시시설관리공단과 예비사회적기업영진엘리베이터㈜는 10일 칠금금릉동의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해 현관과 거실, 욕실의 LED등 교체와 부엌 씽크대수전설비 보수,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충북일보=충주] 충주시시설관리공단과 예비사회적기업영진엘리베이터㈜는 10일 칠금금릉동의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해 현관과 거실, 욕실의 LED등 교체와 부엌 씽크대수전설비 보수,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단과 영진엘리베이터㈜는 지난 2월 20일 '사회적네트워크 구축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재능기부, 지역사회 공헌활동 및 사회적 약자 배려 등의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채홍국 이사장은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사회적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진 대표는 "이번 맥가이버단과 협력 출동을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의 역할수행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코로나19 극복 희망리더 - 장부식 씨엔에이바이오텍㈜ 대표

[충북일보]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최고의 업체가 되는 것이 목표다." 장부식(58) 씨엔에이바이오텍㈜ 대표는 '최고'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기업인으로서 '치열한 길'을 밟아왔다. 장 대표는 2002년 12월 동물·어류·식물성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제조 업체인 씨엔에이바이오텍을 설립했다. 1980년대 후반 화학관련 업체에 입사한 이후부터 쌓아온 콜라겐 제조 기술력은 그 당시 이미 '국내 톱'을 자랑했다. 씨엔에이바이오텍이 설립되던 시기 국내 업계에선 '콜라겐'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다. 콜라겐은 인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으로 주름을 개선하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장 대표는 '콜라겐을 녹이는' 특허를 냈다. 고분자 상태인 콜라겐은 인체에 흡수되지 않는다. 인체에 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저분자화, 쉽게 말해 '녹이는' 게 기술력이다. 장 대표는 콜라겐과 화장품의 관계에 집중했다. 화장품은 인체에 직접 닿는다. 이에 콜라겐을 쉽게 흡수시킬 수 있는 것은 화장품이라고 결론내렸다. 장 대표는 "2005년 말께부터 '보따리 짊어지고'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당시 어류에서 콜라겐을 추출하는 기술을 갖고 1년에 15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