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 일자리 정보…4개 기관서 28명 채용

시청,올 들어 처음 공무직근로자 20명 뽑아

  • 웹출고시간2018.03.20 10:25:15
  • 최종수정2018.03.20 10:25:15

일자리위원회 홈피

ⓒ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홈페이지
[충북일보=세종] 세종시와 산하 3개 기관이 총 28명의 직원을 새로 채용한다.

특히 세종시는 올 들어 처음으로 15개 분야 공무직근로자 20명을 뽑는다.

△세종시 '1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 계획' 공고

세종시가 '2018년도 제1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 계획'을 19일 공고했다.

담당 업무는 개별주택 특성조사와 과학영농 사무 보조원,금연상담사,수도검침원,누수보조원 등이다.

만 18세 이상으로,2018년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일(4월 18~20일)까지 주민등록 상 주소지가 세종시로 돼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27~29일 원서를 접수,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4월 23일 전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주 40시간 근무에 기본급은 155만2천~172만6천 원이다. ☏070-4324-5501

△세종시문화재단 '2018년 제2차 정규직 채용' 공고

세종시문화재단이 지역문화진흥팀과 문화행사팀에서 일할 정규직 2명(라급)과 문화예술교육팀 정규직 마급(1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60세 정년 해당자 제외)이면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26~30일 원서를 접수, 4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연봉 상한액은 라급이 5천376만6천 원,마급은 4천588만5천 원이다. ☏044-850-0511

△세종도시교통공사 단시간 근로자 3명 채용

세종도시교통공사가 단시간 근로자 3명을 채용한다.

월 20일 근무하는 현금계수 보조원이 1명, 월 10일 일하는 자료분석 보조원이 2명이다.

만 18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23~29일 접수한다. ☏044-8500117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상담사 2명 채용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세종시 지정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상담사 2명을 채용한다.

지난 19일 시작한 원서 접수는 오는 27일 마감한다. ☏044-863-8219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유행열 청와대 선임행정관

[충북일보]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2급 고위직이다. 충북의 모든 지자체에서 선출직을 제외한 2급 이상 고위직은 6~7명 정도에 그친다. 더욱이 청와대는 권부權府)의 핵심이다. 그래서 청와대 구성원들은 쉽게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 간혹 예민한 문제가 청와대의 공식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창간 15주년을 맞은 본보가 청와대 고위 관계자를 인터뷰했다. 지역 출신의 유행열씨는 청와대 정무수석실 산하 자치분권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다. 유 행정관은 인터뷰에 앞서 정무수석실의 양해를 얻었다고 했다. 정치적으로 예민한 사안은 최대한 자제했다. 선거와 관련해서도 기본적인 입장만 들었다. ◇청와대 근무 소감은. "굉장히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국정 운영의 전반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청와대인 만큼, 다른 부처에서 경험할 수 없는 사례와 지방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어떤 일을 담당했나. "정무수석실 소속 자치분권비서관실에서 자치분권 업무를 맡았다. 자치분권 업무란 중앙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는 작업을 말한다. 중앙의 권한이 워낙 방대하고 강하기 때문에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