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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화재참사 마지막 합동분향

류희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 시민 600여 명 참석

  • 웹출고시간2018.02.25 14:13:27
  • 최종수정2018.02.25 17:25:32

제천시 화산동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제천복합건물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마지막 합동분향 이모저모.

ⓒ 제천시
[충북일보=제천] 제천시 화산동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제천복합건물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지난 24일 오후 2시 마지막 합동분향이 열렸다.

이날 화산동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유가족과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 이근규 제천시장, 표창원 국회의원, 윤홍창 충북도의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합동분향에 함께한 시민들은 화재 참사 유가족들과 함께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사고 발생 66일째인 이날 오후 3시 기준 합동분향소를 방문한 누적 조문객은 1만1천486명이다.

제천체육관 합동분향소는 이날까지 운영되고 체육관 내 유가족대책위원회는 26일부터 청전동 시민시장실로 옮긴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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