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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속리산전국단풍가요제, 영광의 본선 진출자 가려져

  • 웹출고시간2017.09.24 14:12:31
  • 최종수정2017.09.24 14:12:31

지난 23일 보은읍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속리산전국단풍가요제 예선이 치러졌다. 이날 예선전을 통과한 본선진출 9개 팀이 가려졌다.

ⓒ 보은군
[충북일보=보은]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속리산전국단풍가요제 본선 진출 9개 팀이 가려졌다.

제22회 속리산단풍가요제 본선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예선전이 지난 23일 보은읍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모인 187팀의 예선 참가자들은 뛰어난 노래 실력과 장기를 마음껏 뽐내며 속리산전국단풍가요제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본선 주인공 9개 팀은 지역별로는고양, 대전, 포항, 부산 등으로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됐다.

이번 본선 진출 9개 팀은 오는 10월 14일 속리산 잔디공원 야외 특설무대에 올라 제22회 속리산전국단풍가요제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본선 진출자는 △장문준(18·청주) △김태규(38·대전) △에이플(여3명·25·대전) △박정길(32·구미) △Brillis(여4명·21·천안) △박민규(28·논산) △허성은· 윤보미(27·26·포항) △황석규(28·고양) △최지예(20·부산) 등이다.

시상으로는 △대상 1명(상금 700만원 및 트로피) △금상 1명(상금 300만원 및 트로피) △은상 1명(상금 200만원 및 트로피) △동상 2명(상금 각 100만원 및 트로피) △장려상 4명(상금 각 50만원 및 트로피)을 선정한다.

보은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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