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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주우체국, 문재인 대통령 우표 추가 예약

28일까지 접수

  • 웹출고시간2017.08.23 16:32:29
  • 최종수정2017.08.23 16:32:29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첩.

[충북일보=청주] 서청주우체국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첩을 추가 예약 접수한다.

기념우표첩 최초 발행량 2만장와 1차 추가 발행분 1만2천장에 이은 마지막 소장 기회다.

추가 발행은 예약 접수된 수량만큼 제작되며, 구매 수량은 1인 1장으로 제한된다.

예약 접수기간은 25일부터 28일까지다. 서청주우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서 접수한 뒤 우표첩 요금 2만3천 원을 결제하면 된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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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이용형 청주세무서장

[충북일보] 40대의 젊은 세무서장. 행정고시 출신에 국무조정실에서 조세전문가로 활약했다. 청주세무서장에 취임해서도 겸손의 세정을 으뜸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문턱이 높은 세무서라는 느낌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정'을 엿볼 수 있었다. 지난달 28일 취임한 이용형(44) 제39대 청주세무서장을 만나 '따뜻한 세정'을 위한 그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들어봤다. ◇취임 소감은 "조세 관련 업무에서 주로 심판분야에서 근무를 했다. 조세 전체 분야에서 심판 업무에만 종사했기 때문에 집행 업무를 해보는 건 처음이다. 청주세무서는 굉장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무서라 처음엔 조금 당황을 했다. 청장님이 왜 이렇게 큰 세무서를 맡기셨을까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세입 징수 기관이다. 국가에서 국가를 운영하기 위한 세입을 징수하는 과정은 공평해야 하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 조금 더 담세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당한 세금을 납부하도록 해야 하고, 영세 자영업자 등 소득이 적은 납세자들은 많이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또한 세정업무를 하면서 우리 직원들도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기르도록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