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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4.18 17:02:19
  • 최종수정2017.04.18 17:02:19
[충북일보] 스마트폰을 통해 청주지역 공영주차장의 주차요금, 할인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가 17일부터 시행된다.

스마트폰 앱 '파킹박(Parking Park)'을 설치한 뒤 공영주차장을 검색하면 위치나 요금 등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각 통신사별 내비게이션과도 연동돼 있어 주차장까지 길 찾기도 가능하다.

앞서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30일 와이즈모바일(주)와 '공공정보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을 위한 새로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권동 이사장은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주차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IT기업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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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신귀섭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충북일보] 19대 대통령 선거가 21일 앞으로 다가왔다. 17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을 후보들의 정책공약도 발표되고 있다. 하지만 헌정 사상 유례없는 대통령 궐위선거로 짧은 시간 후보들을 속속들이 검증하기란 쉽지 않다. 후보들 간에도 비방이나 흑색선전이 오가고, SNS나 인터넷을 통해 가짜뉴스마저 확산돼 유권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및 정당에 대한 사무처리를 헌법으로부터 부여받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도 더욱 강조되고 있다. 본보는 신귀섭(61)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19대 대선에 임하는 각오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을 들어봤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어느 선거보다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생각된다. 이번 선거 관리방향은. "헌정사상 유례없는 대통령 궐위선거를 치러야 하는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를 정치적·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넘어 국민화합과 통합의 계기가 되는 아름다운 선거로 만들고자 한다. 하지만 조기 선거로 인력·시설 확보 등 준비시간이 부족하고 선거일정이 짧아짐에 따라 후보자 검증기회가 적고 비방·흑색선전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