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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2.20 14:04:36
  • 최종수정2017.02.20 14:04:36
[충북일보=진천] (재)초평면민 장학회(이사장 김문환)가 초평면의 인재육성을 위해 오는 3월 5일까지 2017학년도 초평면민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장학금 신청 자격은 2009년 12월 30일 이전 초평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면민 또는 그 자녀로서 신청기간 내에 (재)초평면민 장학회 사무실로 접수하면 된다.

단 고등학교 입학생은 오는 27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장학금은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130만원, 고등학교 입학생 30만원 등 총 1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3월중 지급할 예정이다.

(재)초평면민 장학회는 진천·음성광역폐기물매립장 유치금 중 75억의 기금으로 출범했다. 지난 2010년부터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주민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초평면사무소(전화 539-8463번) 또는 (재)초평면민 장학회 사무실(전화 534-1018번)로 문의하면 된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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