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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2.02 18:07:39
  • 최종수정2017.02.02 18:07:55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영춘화(迎春花) 꽃이 옥천에서 노란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 만평농원 분재원에서 혹한을 이기고 만개한 이 영춘화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모습이 어느새 봄이 온듯하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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