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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12.26 14:01:48
  • 최종수정2016.12.26 14:01:48
[충북일보=충주] 충주시 동량면향기누리봉사회(회장 김선자)가 홀몸노인들이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32명에 라면 1상자씩을 전달했다. 봉사회는 노인들의 고른 영양 섭취와 건강한 삶을 위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밑반찬 위주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해주고 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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