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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창업희망학생, 중국창업실습진행

19일부터 1개월간 중국 북경에서 창업실습프로그램 운영

  • 웹출고시간2016.12.19 14:34:39
  • 최종수정2016.12.19 14:34:39
[충북일보=충주]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중국 현지창업희망학생 8명을 선발, 19일부터 1개월간 중국 북경에서 창업실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국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선도기업인 Cheil Pengtai와 협력, 글로벌 청년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최신 트렌드와 중국시장 커뮤니케이션에 정통한 Cheil Pengtai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이 직접 실습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학생 철도경영물류학과 서원호학생은 "이번 글로벌 예비창업자 프로그램에 참여해 중국 창업의 원동력을 직접 보고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를 키워 낸 중국의 유통(전자상거래)과 디지털 마케팅을 배워 한 단계 성장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창업지원단 곽윤식 단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취업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해외로 눈을 돌려 진취적으로 도전할 필요가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이미 세계제일의 시장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는 중국의 온라인시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청년에게 현장밀착형 지원을 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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