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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도안면 이장협의회장 최병옥 노암3리 이장 재임

제8대 주민자치위원장 연명희 위원 선출

  • 웹출고시간2016.12.19 14:24:13
  • 최종수정2016.12.19 14:24:13
[충북일보=증평] 2017년 도안면 이장협의회장에 최병옥(62·사진 왼쪽) 노암3리 이장이 재임되고, 2017년 도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에 연명희(56·사진)위원이 선출돼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의 최선봉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 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도안면 노암3리 이장을 맡아 마을발전에 기여했고, 2009년 증평군 이장연합회장으로 당선돼 행정과 주민간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면서 주민복지 증진에 앞장서 왔다.

최 회장은며"지역발전과 지역주민화합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해 믿음에 보답하겠다 "고 했다.

연명희 위원장은 지난 2014년부터 도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하면서 도안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왔다.

연 위원장은"항상 낮은 자세로 여러 위원들과 함께 도안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 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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