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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아이디어 공모

11월11일까지 접수, 대상 300만원 등 총 760만원 시상

  • 웹출고시간2016.10.11 15:55:58
  • 최종수정2016.10.11 15:55:58

교통융합특성화 포스터

[충북일보=충주]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통분야 창업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심 있는 일반인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통분야와 연계된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하는'제1회 교통연계 융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11일까지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사업성, 독창성, 실현가능성 등에 관한 서류심사 및 발표평가를 거쳐 모두 6명(팀)을 선정해 대상(1명) 상금 300만원, 금상(1명) 상금 200만원, 은상(2명) 각각 80만원, 동상(2명) 각각 50만원 등 모두 760만원을 시상한다.

교통분야와 연계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개인 또는 팀으로 누구나 공모에 응할 수 있으며, 수상자 발표는 11월 23일, 시상은 11월 24일 있을 예정이다.

아이디어 공모에 응하고자 하는 사람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startup.ut.ac.kr)를 참고해 참가신청서, 공모제안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기한 내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이번 공모전이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교통분야 창업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 창업지원단은 한국교통대가 교통분야 창업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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