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원생명축제, 스마트하게 즐겨요

LTE 통신망·스마트 ICT 지원센터 운영 등

  • 웹출고시간2016.09.23 09:58:51
  • 최종수정2016.09.23 09:58:51
[충북일보=청주] 청주시는 오는 30일부터 10일간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6 청원생명축제장'에서 다양한 정보통신기술 서비스를 지원한다.

먼저 축제장 모든 지역에서는 안정적인 통신서비스 이용을 위해 통신사 별 LTE 통신망을 운영한다.

관람 인파가 몰리는 인기 부스와 식당 등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축제 관련 정보검색 등 이용자 편의제공을 위해 스마트 ICT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인터넷이 가능한 태블릿을 비치한다.

축제장에서 SNS를 이용한 축제 홍보 등 원활한 스마트 기기 사용을 위해 보조 배터리 무료로 대여하고 급속 충전 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서로 존중하는 무예 정신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 확립하자"

[충북일보=청주]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평화와 문화적 화합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큰 방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무예마스터십이 열리는 청주를 찾은 세계 스포츠계 거물급 인사의 전망이다. 스테판 폭스(Stephan Fox·53) 스포츠어코드(SportAccord) 부회장은 지난 4일 열린 해외 주요 인사 참석 만찬에서 무예마스터십을 이 같이 평가했다. 이후 폭스 부회장은 5일 본보 인터뷰에서 스포츠 정신이 바탕이 된 공동체의식의 확립을 거듭 강조했다. 폭스 부회장은 "스포츠에서는 라이벌이 곧 친구"라며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교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공동체 의식 결여에 따른 각종 사회문제는 비단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사안이 아니다. 이에 폭스 부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사회성 부족 문제에 대한 극복 방안으로 스포츠를 제안했다. 폭스 부회장은 "무예는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며 "자라나는 선수들과 젊은이들이 같은 인류로서 배워야할 가치들이다"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함께 생활하고, 경쟁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