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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03.15 19:18:16
  • 최종수정2016.03.15 19:18:16

도내 23개 환경·시민단체가 연대한 초록투표네트워크가 15일 충북도청 서문에서 ‘2016충북초록투표연대 발족식’을 갖고 환경정책 제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충북지역 환경단체가 주축이 된 '2016충북초록투표연대'가 15일 출범했다.

이들은 이날 충북도청 서문에서 발족식을 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훼손하는 공약, 선심성 환경 파괴공약, 지역공동체를 해체하는 공약을 단호히 거부한다"며 "지역 공동체를 살리고 환경을 지켜 궁극적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환경공약을 충북지역 총선 후보들이 채택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문제를 환경공약으로 만들어 이번 총선 후보자에게 제안할 것"이라며 "후보자별 채택여부를 충북도민들에게 알려 충북도민들이 조금이라도 환경을 지키고, 지역을 지키겠다는 후보자에 투표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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