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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4.05.28 10:49:27
  • 최종수정2014.05.28 10:45:33

분양사무실이 문의하는 주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전용면적 59㎡ 600만원대 372세대 분양, 오픈 3일간 7천여명 몰렸다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택지개발 지구에 지평건설(주)이 건설한 아파트 372세대가 공급된다.

지평건설이 선 시공한 후 분양하는 아파트는 증평읍 송산리 택지지구 A-4블럭에 전용면적 59㎡ 규모로 건축되고 있으며, 현재 80%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올 12월에 입주할 예정이고 분양가는 3,3㎡당 610만원에서 630만원대로 분양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23일 모델하우스 오픈 후 28일 현재 1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분양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거실에 천정형 시스템에어컨을 분양가포함으로 제공하고 지역 내 최초로 59㎡B타입에 4bay평면도입, 전 침실에 붙박이장제공, 채광과 환기가 뛰어난 전 세대 판상형 아파트로서 혁신적인 평면설계로 구성되어 있다.

조감도

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평더웰은 증평에 맞춤형으로 계획된 아파트로 성공은 이미 예감됐다"며 "최초 택지개발지인 송산택지지구에 들어선다는 점과 단지 바로 앞 종합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 보강천, 농협 하나로마트(공사중) 등 다양한 웰빙벨트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평더웰은 증평지역 최초로 단지 내에서 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 휴게소가 적용됐으며 매력적인 미술작품과 파고라가 설치된 중앙광장가 북카페, 키즈스테이션,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자녀를 위한 공간을 비롯 스쿨버스대기실, 맘스룸, 인터넷데스크, 휘트니스센터, 커뮤니티룸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공간이 알차게 계획돼 있다.

또 보기드문 거실 양면아트월, 시스템에어컨, 전동식 빨래건조대, 스마트오븐 등이 설치되고 전 침실에 붙박이장을 설치해 주부들의 관심을 끌었다.

증평송산 지평더웰의 분양일정은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청약신청, 29일 3순위 청약신청에 이어 다음달 5일 당첨자발표를 하며 지정계약기간은 6월 10~12일까지다.

모델하우스는 증평읍 송산택지개발지구내 군립도서관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문의는 043-838-0005으로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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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