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2.3℃
  • 맑음충주 -6.2℃
  • 흐림서산 -1.7℃
  • 맑음청주 -1.7℃
  • 맑음대전 -3.1℃
  • 맑음추풍령 -0.7℃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3.2℃
  • 구름조금홍성(예) -3.3℃
  • 구름많음제주 7.5℃
  • 구름많음고산 8.1℃
  • 맑음강화 -2.5℃
  • 맑음제천 -8.0℃
  • 맑음보은 -6.8℃
  • 맑음천안 -5.3℃
  • 맑음보령 -0.1℃
  • 맑음부여 -5.1℃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9℃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오창테크노빌 사태 "여당 거물급 정치인 누구냐"

  • 웹출고시간2013.07.14 18:48:29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오창테크노빌GC 사태와 관련, 인수자측 비호세력으로 거론되고 있는 여당 거물급 정치인의 실체를 놓고 지역 정·관가 및 경제계에서 갑론을박(甲論乙駁)이 확산.

먼저, 채권단측은 "골프장 인수업체와 여당 소속 거물급 정치인이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각종 탄원서와 진정서를 통해 실명을 공개한 반면, 인수업체측은 "특정인과 인과관계에 대한 문제제기는 명예훼손으로 해당자를 검색하고 있다"고 발끈.

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대부분 유력 인사와 관련된 소문은 본인보다는 상대방의 입에서 부풀려진 얘기가 많다"며 "그럼에도 오창테크노빌GC와 관련해 특정인의 실명이 잇따라 거론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로, 조속한 사실관계 파악이 이뤄져야 한다"고 분석.

/ 김동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