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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테크노빌 해결방법 회원주주제 외면" 분노

  • 웹출고시간2013.05.05 19:39:08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회원권과 임대보증금, 유치권 등 총 240억 원대의 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되지 않은 채 사설공매를 통해 165억 원에 낙찰자가 결정된 오창 테크노빌GC 사태가 일파만파.

특히 시중은행과 최초 사업자가 분양이 불가능한 퍼블릭 골프장의 분양수익금까지 담보로 인정하고 220억 원의 프로젝트파이넨싱(PF) 대출을 시행한 부분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임박한 것도 새로운 변수로 등장.

이에 대해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CEO들은 "논란을 빚던 상황에서 법적 절차가 어떻게 이뤄졌는지와 무관하게 피해자에 대한 최소한의 구제책은 있어야 하는게 아니냐"며 "회원 주주제 또는 회원 권리 인정 등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이를 외면하는 것은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공정 사회' 기조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분노를 표명.

/ 김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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