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4.6℃
  • 흐림서울 6.4℃
  • 흐림충주 5.0℃
  • 흐림서산 4.2℃
  • 흐림청주 6.0℃
  • 흐림대전 5.1℃
  • 흐림추풍령 4.7℃
  • 흐림대구 5.0℃
  • 구름많음울산 4.7℃
  • 흐림광주 5.1℃
  • 구름많음부산 7.1℃
  • 흐림고창 1.8℃
  • 홍성(예) 3.9℃
  • 맑음제주 5.7℃
  • 구름많음고산 7.4℃
  • 흐림강화 4.9℃
  • 흐림제천 3.4℃
  • 흐림보은 2.8℃
  • 흐림천안 4.7℃
  • 흐림보령 4.2℃
  • 흐림부여 3.5℃
  • 흐림금산 2.6℃
  • 흐림강진군 3.1℃
  • 흐림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2.04.29 19:09:26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고창군에서 오는 11월에 열리는 고인돌 마라톤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29일 열린 반기문 전국마라톤대회 하프코스에 원시인 복장으로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

척추 측만증을 앓고 있는 송도균(음성읍 거주)씨가 10km 코스를 완주하고 결승점에 들어오고 있다. 송씨는 매년 반기문 전국마라톤대회를 참가해 10km 코스를 완주하고 있다.

82세의 곽경식 할아버지가 풀코스를 완주하고 이필용 음성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반기문 전국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이순길씨가 줄넘기로 풀코스를 4시간 40분만에 완주해 결승점에 들어오고 있다.

이필용 음성군수가 국제연합아동기금 1천300만원을 유니세프 류종수 사무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주년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혁신·소통으로 도민 건강 지킨다"

[충북일보]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은 박상복 충북약사회장은 본보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을 '혁신'과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청주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북약사회를 이끌며 시 단위의 밀착형 집행력을 도 단위의 통합적 리더십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주력한 행보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꼽았다. 정관에 입각한 사무처 기틀을 바로잡는 동시에, 충북 내 각 분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회무'를 실천했다. 지난 한 해 괴산, 옥천, 영동을 직접 방문했고, 충주·제천은 총회를 계기로 얼굴을 맞댔다. 나아가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박 회장은 "청주가 충북 회원의 55%를 차지하다 보니 도 전체가 청주 위주로 돌아갔다"며 "타 시·군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분회장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회와의 가교 역할에도 힘썼다. 그는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문제 해결 TF와 비대면 진료 대응 TF에 동시에 참여하며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 중 충북은 인구 기준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