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경찰 5명 중 1명은 '10년째 한 자리'… 지휘부 순환인사 카드에 '삭발 반발' 격화

10년 이상 장기 근무자 21.7%로 전국서 두 번째
유착 방지 명목 '강제 순환인사' 강행에 전국경찰직협 집단 투쟁
10일 경찰청 앞 2차 삭발 투쟁 예고… 갈등 최고조

2026.08.10 16: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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