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생존"Vs"최소한의 운영" 2027 최저임금 '관심'

경영계, 경기침체 속 인력난·인건비 부담 높아
노동계, 생계비 기준도 제대로 반영 못해
6차 전원회의, 업종별 차등 적용 여부 '화두'

2026.06.16 16: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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