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날 충북 주민센터 '차분한 분위기'

고령층 중심 신청 이어져… "생활비 부담 덜길" 기대감
대상 여부 몰라 헛걸음·건보료 기준 문의도 잇따라

2026.05.18 17: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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