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우슈 송기철·이하성, 전국체전 반환점서 '쌍끌이 금'

체급 상향 도전 송기철 "그간 흘린 땀방울을 믿었다"
'5연속 정상' 이하성 "규칙 변경 애로… 훈련으로 극복"

2025.10.20 1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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