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피해 키운 '유사명칭 지하차도'… 여전히 개선 요원

서범수 의원 "참사 2년 넘어도 명칭 제·개정 안돼" 지적
"관계 부처들, 명칭 변경 관련 소관 떠넘기기도 문제"

2025.10.15 17: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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