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인사 '행정직 독식'…기술직 공무원들 "3년 뒤에도 우리 자리 없다"

토목·건축직 승진길 막혀 조직 내 균열 심화, "현장 행정이 무너진다" 우려 확산

2025.10.12 14:13:46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