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여파' 중대재해 처벌강화…충북 건설업계 긴장

충북 6월 건설 투자 소폭 개선 흐름
강도높은 처벌 예고에 '살얼음판'
지역건설업계 "제도적 보완 필요해"

2025.08.11 17:59:16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