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유가족, 대통령에게 재난 원인 재조사·책임자 처벌 등 요구

이 대통령, 사회적 참사 유가족 200여명 초청 위로 경청 자리 마련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 주제로 청와대 영빈관서 진행
李, "국가의 부재로 인해 억울한 국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약속

2025.07.16 18:10:19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