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사 전경
[충북일보] 증평군은 지역 아동권리교육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학부모 아카데미 아동권리전문지도자 자격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증평온마을배움터 협력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아동권리전문지도자 자격과정 모집인원은 20명이다.
군은 아동권리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홍보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전화(043-872-1254)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아동권리전문지도자 자격과정은 10월 2일부터 23일까지 3회에 걸쳐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증평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