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며 가을이 성큼 다가온 13일 일요일을 맞아 시민들이 청주 무심천 자전거도로를 달리며 사이클링을 즐기고 있다.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14일 충북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에 달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16도·청주 18도 등 14~18도고, 낮 최고기온은 충주 25도·청주 26도 등 24~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31~80㎍/㎥)'으로 예보됐다. / 전은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