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충북세종지부, 내수국민체육센터서 건강캠페인 펼쳐

2026.09.10 15:42:03

10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가 내수국민체육센터를 찾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본부장 차재구)는 10일 내수국민체육센터를 찾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체육센터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건강 체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혈압 및 악력 측정,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2026년 국가건강검진을 안내하며 수검을 독려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내 건강을 직접 돌아보고 건강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재구 건협 본부장은 "지속적인 건강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충북 도민들의 건강 인식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은 도내 대학교, 복지시설, 주요 행사 등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연간 50여 회의 건강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박소담기자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