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1시 51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10일 새벽 1시 51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기숙사에 있던 직원 12명이 자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오전 9시 55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전은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