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기 옥천경찰서장이 지난 9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현황과 보행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있다.
[충북일보] 옥천경찰서가 어르신들의 교통안전과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 교육에 나섰다.
옥천경찰서는 지난 9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노인대학 어르신 76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와 피싱범죄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동기 옥천경찰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 교통사고 위험과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갈수록 교묘해지는 피싱범죄의 피해 예방법도 안내했다.
이 서장은 "교통사고 위험지역을 꾸준히 점검해 시설을 개선하고 찾아가는 교육과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 이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