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예술의전당 '진천의 사계-여름' 공연

21~22일 음악·전시·체험 복합프로그램 마련

2026.08.17 14:18:39

'진천의 사계-여름' 공연 포스터

[충북일보] 생거진천문화재단이 오는 21일부터 2일간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에서 기획공연 '진천의 사계-여름'을 연다.

이 공연은 계절의 정취를 음악으로 풀어내면서 미술전시와 과학체험을 동시에 진행하는 복합 문화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먼저 다음달 11일까지 반 고흐의 대표작을 주제로 하는 '별이 빛나는 밤' 레플리카가 전시된다. 고흐가 밤하늘과 별을 통해 표현한 깊은 감성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작품 속 별과 우주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대 천문우주학과와 협업한 천문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별과 우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쉽게 배우고, 밤하늘과 반 고흐의 작품 세계를 연결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진천 / 이종억기자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