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14일 충북지역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덥겠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22도·청주 23도 등 21~23도고, 낮 최고기온은 충주·청주 33도 등 31~3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0~30㎍/㎥)'으로 예보됐다.
주말인 14~15일은 구름이 많겠으며, 평균 아침 기온은 23~26도, 낮 기온은 30~35도를 보이겠다. / 전은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