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고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12일 행복누림터에서 주민자치 역량 교육을 받고 있다.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주민자치 역량을 높였다고 13일 밝혔다.
고운동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은 전날 행복누림터에서 주민자치 운영의 전문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특히 교육은 영상 제작과 PPT, 문서 작성, 홍보포스터 제작 등 주민자치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총회와 마을행사 운영 역량을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현경 회장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주민자치 현장에 적극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주민자치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