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지난 12일 수석대변인과 대변인단을 새롭게 구성하며 더불어민주당 충주시지역위원회 이준호 운영위원을 도당 대변인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 대변인은 현재 충주시지역위원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과 당무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SNS와 온라인 소통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점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선임으로 이 대변인은 충주시지역위원회와 충북도당 간 소통을 강화하고 충주의 주요 현안과 시민들의 의견을 도당 및 언론에 신속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 대변인은 "충주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정확히 알리는 대변인이 되겠다"며 "SNS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적극 활용해 당의 정책과 활동을 시민들에게 쉽고 빠르게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역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말뿐인 소통이 아닌 실천하는 대변인이 되겠다"고도 덧붙였다.
충주시지역위원회는 이번 선임을 계기로 지역 현안 대외 소통과 홍보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