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12시 16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 폐기물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
ⓒ청주서부소방서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와 지게차 일부가 불에 타 73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밤 12시 51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으며, 진화 이후 소화수와 반응물질을 확인하고 건조사와 질식소화포를 이용해 안전조치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전은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