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청주공장 폐자재 보관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2026.08.05 17:27:01

5일 밤 12시 16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 폐기물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

ⓒ청주서부소방서
[충북일보] 5일 밤 12시 16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 폐기물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와 지게차 일부가 불에 타 73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밤 12시 51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으며, 진화 이후 소화수와 반응물질을 확인하고 건조사와 질식소화포를 이용해 안전조치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전은빈기자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