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청캠퍼스'는 진천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질을 계발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재단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최종 선발된 수강생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수강생들은 정규교육이 진행될 연습실과 오는 12월 성과공유회가 열릴 중공연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올해 보컬·응원단·발레단 등 3개 분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컬·응원단 교육은 8월 초, 발레단 교육은 9월 2일부터 시작된다. 오는 12월 2일 진천예술의전당 중공연장에서 통합 성과공유회가 열린다.
문화재단은 발레단 등 일부과정에 대한 추가수강생을 모집 중이다.재단 홈페이지(jinculture.or.kr)에 접속하거나 재단 문화콘텐츠팀(☏043-532-3325)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